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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수기 VS 보리차
작성자 비누쟁이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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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24

날짜 2009-06-26 17:40:18

요즘 집집마다 정수기가 필수입니다.

그런데  저희집에는 없습니다.

대신에

저희집에는 삐~~ 소리나는 물주전자가 정수기 대신에 주방에 있습니다.

매일저녁  보리차 한주전자를 끓입니다

사실 귀찮기는 합니다.

 

 

저의 생각에는

이렇게 끓인물은 온가족이 마시게 됩니다.

하루종일 벌컥벌컥 많이들 마십니다.

저희 10개월 아들도 일어나자마자 물 한모금을 마십니다.

저희집 냉장고에는 오렌지쥬스가 없습니다.

손님이 오시면 그저 시원한 보리차 한잔 드릴뿐입니다

 

 

물은 인체의 60%를 구성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매일 물을 2리터씩 마십니다.

우리몸을 건강하게 하는 물을 잘~ 챙겨서 마시는것 자체가 보약이 될것입니다.

그런데 편하다라는 이유로 영양가없는 정수기물을 마십니다

그리고나서 편안함의 댓가로 비싼 영양제를 사먹습니다.

 

 

차라리

정수기를 버리고 보리차,옥수수차, 결명자차를 끓여마시면 어떨까요?

오렌지쥬스를 버리고  시원한 옥수수차로 손님을 접대하면 손님이 싫어할까요?

 

 

예로부터 숭늉을 끓여서 마시고, 보리차를 끓여서 마셨던 이유가 분명히 있다고 믿습니다.

아주 사소한것임에 분명하지만

물은 온가족을 건강하게 하는 기본입니다.

 

 

정수기 때신 삐~ 소리나는 주전자를 주방에 두셔보심은 어떠실까요?

 

 

 

 

wirte by 비누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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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기쁨    1970-01-01 09:00:00 0점

        수정   삭제   댓글에 댓글

    스팸글 정말 좋은 생각 입니다! 전 산에 있는 약수터에서 물을 길러와 마시거나.. 아님 정수기 물을 마시곤 했었는데 이젠 집에 있는 보리차를 좀 끓여서 마셔야 겠네요.. 구수하고 시원한.. 따뜻한 보리차.. 상상만 해도.. *^^* 그나저나 여기 참 오랜만이군요.. 비누쟁이님!! 보고싶었어요 정말!
    1. 김기주    1970-01-01 09:00:0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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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 집에도 삐 소리나는 주전자로 결명자차, 보리차, 옥수수차를 끓여먹는답니다..^^
    1. 조연주    1970-01-01 09:00:00 0점

        수정   삭제   댓글에 댓글

    스팸글 저는 물을 많이 마셔서 별명이 '하마'랍니다.. 그러다보니 어떤 물인가인지도 중요하더라구요.. 시중에 제품중에는 중국산이 많아서 강원도에서 기른 둥글레와 제주도에서 재배한 검은콩을 구입해 거의 매일 삐~ 끓이고 있답니다~^^ 마실 때마다 몸이 아주 건강해진다~ 하고 주문을 건답니다~^^*
    1. 성수경    2009-08-03 13:20:04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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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보리차, 옥수수차 말고도 제사 지내고 남은 대추로 대추차를 끓여 먹기도 해요. 그런데, 대추차는 다른 차보다 쉽게 쉬네요... 효과는 모르고요. ㅋ 암튼 끓여먹는 것이 더 좋죠. 불편해도~ ^^
    1. 이정민    2009-08-11 09:44:40 0점

        수정   삭제   댓글에 댓글

    스팸글 오홍!! 그렇군요
    1. ♡ 비누쟁이    2009-08-13 17:32:50 0점

        수정   삭제   댓글에 댓글

    스팸글 여름에는 오미자를 그리 우려두었다가 꿀조금이랑 타서 마시면 정말 좋답니다. 열이 많아지는 여름에 한의사추천음료^^에요.
    1. 이희승    2009-08-29 15:17:18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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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전수기를 오래 사용하다보니.. 수돗물로 음식하는게..왠지..그래서.. 수돗물에 왠지 소독약? 성분이 남아있지 만을까하는.. 그래서 물도 정수기물을 큰주정자에 담아 끓여서 대추, 보리차 + 현미차 넣고 우려서 먹는데.. 넘 오바인가요? 사실.. 정수기물도 고여있는믈이라 믿을거 못된다구 하지만.. 습관이 무섭네요.. 나두 이 기회에 어차피 끓여먹는데..렌탈 정수기 확 ~ 치워버릴까요?..
    1. 신태원    2010-02-12 01:49:25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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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음..저두 보리차, 옥수수, 결명자차 끓여먹는데..어쩔땐 정말 귀찮더라구요.. 더군다나 남자다보니...ㅋㅋ 귀차니즘 장난아닌데. 그래두 몸에 좋으니 많이 먹습니다.......( 여러분두 많이 마시십시오.) 아~ 좋다!
    1. 김동환    2010-06-04 22:37:12 0점

        수정   삭제   댓글에 댓글

    스팸글 맞습니다 맞습니다~요즘은 밖에 나가서 생활하다보면 다들 정수기가 있는데 그래도 저는 보리차를 선호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왠지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요?ㅋㅋㅋ
    1. 박은혜    2011-07-28 18:34:10 0점

        수정   삭제   댓글에 댓글

    스팸글 어디서 봤는데요.. 정수기는 관리를 잘 안하면 더 안좋고..생수는 세균이 있을 수도 있고.. 수돗물을 끓여먹는게..염소인가 그 소독 성분이 끓일때 ..명칭은 기억안나는데..몸에 안좋은 발암성분으로 변한다고 하더라고요;; 대체 뭘 먹으란건지 ㅠㅠ 관리 잘한 정수기를 끓여먹던가.. 생수를 끓여먹는게 낫다네요..저희 집도 보리차 끓여먹는데 그글보고 나서 찝찝해요 마실때마다;
    1. 남윤경    2013-05-24 18:02:30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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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집은 숯넣고 끓이고 차가버섯이나 결명자차티백넣고 또 끓여서 마셔요~
    차가버섯차 맛있어요~~~ 그게 습관이 되다보니, 뭔가 정수기물이 의심스럽고,,,ㅋㅋㅋ 그래서 고시텔에서 혼자사는데도 정수기물 받아서 둥글레차티백넣고 한번더 끓여마셔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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