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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공에 좋은 오미자이야기
작성자 비누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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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83

날짜 2006-08-18 17:44:50

우리 나라 북부와 중부의 산기슭이나 산골짜기의 나무숲에서 자란다. 가을에 익은 열매를 따서 햇볕이나 건조실에서 말린다.

오미자는 폐를 돕는 효능과 기침, 갈증, 담, 설사를 멈추게 해주고 중추신경 흥분작용, 진해, 거담, 항균 작용, 혈압강하, 강신작용 등에 효과적인 한약재이다.

약리실험에서 중추신경계통 흥분작용, 피로회복 촉진작용, 심장혈관계통 기능회복작용, 혈압조절작용, 위액분비 조절작용, 이담작용, 혈당량 낮춤작용, 글리코겐함량을 늘이는 작용 등이 밝혀졌다.

오미자는 다섯 가지의 맛이 난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다.
신맛이 가장 강해 여름에 차로 마시기 좋다. 신맛은 수축작용을 하기 때문에 오미자를 차로 마시면 땀을 조절할 수 있다.

시큼한 맛은 피부의 땀샘이 확장되는 것을 제어시키므로 땀의 분비를 억제시킨다. 땀은 적당히 흘리면 몸속의 노폐물을 배설하고 체온을 조절해주기 때문에 괜찮으나, 지나치면 건강에 좋지 않다. 과다하게 흘리면 체내의 진기를 소진시키기 때문이다. 특히 몸이 수척하고 나약한 사람은 더 안좋다. 신맛에서 나오는 수축작용은 또 만성기관지 확장증과 유정에도 효과가 있다. 기침과 천식을 가라 앉혀주고, 잠자리에서의 유정증상이나 몽정에 수렴작용을 한다.
 
오미자를 차로 만드는 방법은 다른 차와 조금 다르다.
끓이지 않고 물에 담가 두기만 해도 차로 마실 수 있다. 색이 진하고 과육이 많은 오미자를 잘 씻어 물기를 뺀 뒤, 냉수에 10시간정도 담가놓으면 된다.

신맛이 싫으면 이것을 다시 끓이면 된다. 이렇게 만든 차를 냉장고에 두고 오래 마시면 땀이 많은 사람뿐만 아니라 수험생에게도 좋다. 수험생들은 여름을 나기가 가장 힘이 든다. 그동안 많이 지쳐있는 데다, 더위와 졸음까지 견뎌야 하기 때문이다. 공부에 몰두 하려해도 정신력과 집중력이 떨어져 더 힘들어 하는데, 이때 오미자차를 마시면 사고력과 기억력, 주의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 피로한 눈에도 휴식을 주게 된다.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신경계에 활력을 주기 때문이다.
 

좀 더 효과를 보기 위해 인삼과 맥문동을 함께 넣어 차로 끓여 마시기도 한다. 이는 생맥산과 같은 것인데, 한방에서는 더위를 이기는 데 쓰는 약제로 맥문동 2, 인삼 및 오미자 1의 비율로 배합하고 있다.
 
오미자차를 장기간 즐겨 마시면 [허로]로 몹시 여윈 것을 보하며, 시력을 밝게 해 주고 남자의 정액을 보충하고 음위(발기불능)를 낫게 하여 성기능을 향상시킨다.

입안이 마르는 증상(구갈)과 몸에 열이 나고 가슴이 답답한 증상(번열)을 개선한다.
피로를 회복시키고 심장기능을 강화하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기억력 감퇴나 사고력 둔화를 예방한다.


오미자(五味子)를 찬물에 담가 오래 두면 오미자가 우러나와 붉은 빛이 돈다. 오미자는 원래 기침 천식을 가라앉히고 정력에 좋으며, 장복 하면 면역성을 높여준다.

♠ 거친 피부에는 오미자나무 열매 7g을 1회분으로 달여 하루 3회 여러날 먹으며, 그 물로얼굴에도 바른다.

♠ 몸이 나른할 때 : 부드럽게 가루 내어 한번에 1~3g씩 하루 3번 따뜻한 물에 타서먹는다. 오미자는 여러 가지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보약이다. 몸이 허약하여 나른할 때, 정신적 및 육체적 피로가 와서 피곤할 때 쓰면 좋다.

♠ 성행위 없이 자기도 모르게 정액이 나오는(유정) 증상에는 오미자 가루 600g을 끓여   꿀 1.2kg을 넣고 다시 끓여 30 ∼ 40g씩 먹는다.

♠ 소아 발육 부전증에는 인삼, 오미자를 1:2 비율로 섞어 가루 내어 1회 0.5 ∼ 1g씩 하루 3번 먹는다.

♠ 신경증노이로제 : 오미자 15g을 물에 달여 먹거나, 오미자 가루 150g을 소주에 1주일 동안 우려 하루 2회에 한 숟가락씩 먹는다.

♠ 신장을 따뜻하게 하며 신수를 보 한다. : 오미자를 달여먹던가 차로 만들어 마신다.

♠ 출산후 기침을 할 때는 오미자를 한번에 6 ∼ 8g씩 뜨거운 물에 우려 식전에 마신다.

♠ 흥분하면서 잠을 못 자는 데 : 보드랍게 가루 내어 한번에 1-3g씩 하루 3번 따뜻한 물에
   타서 먹는다. 오미자 씨는 대뇌피질의 흥분과 억제 사이의 균형을 조절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자주 흥분하면서 잠을 못 자는 데 쓴다.

출처:http://blog.naver.com/choluck01/10005738448

 

flower_cool_orange.gif 비누쟁이가 제안하는 오미자스킨 만드는방법

 1. 국산 오미자 소주컵2개

 2. 소주한병

 3. 글리세린 조금

 

소주한병에 오미자를 소주컵으로 2컵을 부어서 2주간 숙성한후에

커피필터를 이용해서 걸러내고 글리세린을 부어주세요

그리고 냉장고에 두시고 사용하시면 좋답니다.^^

모공에 아주 좋답니다.. 비누쟁이가 종종 만들어사용하는 스킨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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