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희's 다이어리

비누원의 "행복한 비누쟁이" 영희의 일기장입니다.
행복한일, 슬픈일, 기쁜일, 화난일 모두 여러분과 나누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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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홈스테이로 2017년을 열어보자
작성자 ♥비누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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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71

날짜 2016-12-31 14:01:30

비누쟁이가 두아들과 지낼 새로운 둥지를 만든지.... 4개월이예요

 

하고싶었던것이 있었습니다.

"외국인 홈스테이"

 

영어가 우리나라에서는 아주중요한것이 되었는데

그 중요한것을 어떻게 모른척할수없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어린 두아들을 학원으로 내둘리는것..... 그래서 영어가 공부로 스트레스를 주고싶지는 절대로 않아요

단지.... 의사표현을 하는 수단일뿐....

그래서 재미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느껴지게 해주고싶었습니다.

 

두려움 많고, 걱정이 많은 나는....... 외국의 문화가 참 무서웠습니다.

그리 간절히 유학을 가고 싶었지만, 경제적인 문제보다 더 큰것은 마음의 문제였습니다.

마음이 간절하다면, 경제적인것은 해결을 할수 있다고 믿거든요

그런데...... 못했답니다.

 

그래서 두아들에게만큼은 유연한 사고와 다양한 문화, 그리고 겁없이 도전을 할수있는 마음을 주고싶답니다

 

 

나름 수출을 꿈꾸는 비누쟁이^^

할머니가 되어서 영어못하는 할망이 되어서 하고싶은것을 하지못해서 슬퍼하면서 늙기는 싫었습니다.

그런데 일하기에도 바뻐서 학원다닐 시간은 없고.

 

그래서 일상에서 외국인과 친구처럼 지내는방법^^ .........

 

 [외국인홈스테이]

 

잘해낼수 있을까?

밥은 해줄수 있을까?

유일한 가장으로 살아가는 내가.... 과연 나와 다른 누군가의 "보호자"역할을 할수있을까?

 

하지만....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를 갖고있다니...^^

안되면 구르고, 모르면 아주 느리게 기어가고

그것도 안되면.... 방법을 찾는 고민을 하면 되겠죠?

 

무식이 "답"이라고

도전해보지않고 안된다고

무섭다고 피해가지 않을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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