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희's 다이어리

비누원의 "행복한 비누쟁이" 영희의 일기장입니다.
행복한일, 슬픈일, 기쁜일, 화난일 모두 여러분과 나누고싶습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페녹시에탄올등 방부제 이야기
작성자 행복한 비누쟁이 (ip:)  
포인트 0점

추천     추천하기

조회 149

날짜 2018-04-23 14:52:16

엔젤복합성 수분크림을 비롯하여서 많이 받는 질문중에 하나가 "페녹시에탄올"등 방부제 질문이예요.


비누쟁이가 제품을 만들어서 제품을 위해서 넣는 방부제는 아니랍니다.

원료를 매입할때 원료안에 원료의 보존을 위해서 들어가있는 방부제예요.

그래서 화장품을 조금 아신다는분들은 "천연화장품은 없다"라고 말하기도해요.


소비자가 원하는 천연화장품은 어떠한 방부제도 어떠한 화학물질도 안들어간 화장품을 원하시구요

생산자가 화장품을 생산할때는.. 이것이 참 어렵답니다.

소비자이기도하고 생산자이기도한 비누쟁이 입장에서도 참 어려운 부분이기도해요.


그래서 화장품에 들어가는 원료들은 가능하면 직접 수입을 매년해서 짧게 사용하는것을 원칙으로 하고

스페셜 오더를 통해서 방부제 안들어가있는것을 비싸도 별도발주해서 사용하기도해요

하지만 특별한 기능이 있는 원료에서는 어렵네요... ㅠ.ㅠ


그런데? 왜 비누원에서만 그런성분이 나타나는걸까요?

사실 화장품법에서는 " 안정화제, 보존제등 원료 자체에 들어있는 부수성분 그 효과가 나타나게하는 양보다 적은양이 들어있는 성분"

생략할수 있다랍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표기하지 않는것이구요

하지만 비누쟁이는 생각이 다르답니다.

그대로 표기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자꾸 질문을 받고, 자꾸 자극을 받아야.... 더 건강한 화장품을 만들수 있는 연구를 지속할수 있어요

또 소비자도 그 양이 적은양일지라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비누쟁이는 계속 원료에 들어있는 방부제라도 표기할겁니다.

하지만, 비누쟁이가 만드는 화장품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비누원 제품은 다른 어느회사의 제품보다 건강하고 건강하답니다.


이것은 단지  그냥..... 이것이 정직한것이니까 표기하는것 뿐이에요.

표기해야하는것이니까요.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PASSWORD  

/ byte

PASSWORD     확인   취소

댓글 입력

WRITER PASSWORD     관리자답변보기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 ( 대소문자 구분 )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